
“마이 볼~!”
이름 성시우 成始祐 (이룰 성, 시작할 시, 도울 우)
'성공의 시작을 돕는다'
젠더 남성
나이 23세
키/체중 188cm / 표준
가족관계 성유원(여동생/검도부), 어머니, 아버지
성격
[리더십]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었다. 그가 보여주는 모습은 강압적이지 않으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 그의 리더십은 단순히 지시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 방식으로, 타인의 신뢰를 얻는 데 큰 장점을 지녔다. 그는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방향으로 잘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뛰어나며, 그 덕분에 선생과 학생 모두에게 두루 신뢰받는 인물이다. 늘 혼자만이 아닌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종종 시기와 질투가 따라붙으나 본인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척한다.
[친절한]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성격을 지닌 사람이다. 그는 다정함을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표현하는 사람으로, 상대방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에 아무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그의 다정함은 자연스레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고, 그들의 마음을 열게 만든다. 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그들의 감정을 존중하며, 항상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그의 다정한 성격은 단순한 친절을 넘어서 상대방에게 진심 어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며,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나온다. 이런 다정함 덕분에 그는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다. 때때로 예상하지 못한 고백도 자주 받으나 이를 거절하는 것도 섬세하게 하는 지라 뒤탈은 없다.
[쾌활한]
쾌활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을 지닌 사람으로, 때때로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 감각을 발휘한다. 그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장난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밝히고,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든다. 그러나 그의 장난은 결코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거나 무례하지 않다. 상황에 맞춰 사람들과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장난이다. 그가 보여주는 장난기 많은 성격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주는 역할을 한다. 진지할 때와 장난스러울 때를 잘 구분하며, 필요할 때에는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유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의 장난스러움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고, 주변 관계를 더욱 원활하게 한다.
[침착함]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침착한 성격이다. 그는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차분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그의 침착함은 단순히 감정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냉철하고 논리적으로 판단을 내리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그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며,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전달하고, 타인을 안심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의 침착함은 주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며, 상황을 잘 풀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하며, 상황에 맞는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그 어떤 난관도 침착하게 해결할 수 있다.
특징
L/H : 쨍한 여름 하늘, 동생, 배구 / 우중충한 날씨, 불화, 싸움
생일 : 6월 21일. 탄생화, 탄생석은 달맞이꽃(자유스러운 마음)/서펀틴(보호)
동생 : 본인은 모르겠다고 하지만 약간의 동생 바보 기질이 있다. 동생 말이라면 어떻게든 해내려고 하는 편.
고백 : 선배 지금까지 고백 받아본 적이 없다고요? 그럼 저희가 한/본 건 뭔데요… 의 선배를 맡고 있다. 어딘가 맹해 보이는 듯한 부분이 있어 보는 사람은 답답할 때도. 원래 눈치 빠른 사람이 눈치 없는 척 하는 거야~
배구 : 아주르 팔콘 소속 리베로이자 현세대의 구원자라고 불릴 정도로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한다. 대학 리그조차 패스하고 바로 스카우트 된 케이스로 여러 구단에서 높은 연봉의 제의가 많았으나 현 소속팀을 선택한 이유는 유니폼이 예뻐서 동생이 좋아하는 선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변 정리 : 정리가 취미라 방과 라커룸 심지어는 가방, 차, 노트북 파일까지도 깔끔하게 정리 된 편이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라 맺고 끊음이 확실한 편.
소지품
피어싱 : 귓볼에만 왼쪽 두 개, 오른쪽 세 개가 있다. 스트레스 받으면 피어싱으로 해소하는 편.
헤어밴드 : 습관처럼 쓰고 다닌다. 평소에도 운동 중에도 늘 착용하는 편. 고무줄 형식의 쫀쫀한 밴드보다 직접 묶는 천으로 된 것을 선호한다.
손목 아대 : 하얀색과 파란색을 양손목에 하나씩 차고 다닌다. 파란 쪽은 동생이 선물한 것.
만화책 : 하*큐를 늘 두 권씩 들고 다닌다. 1권부터 45권까지, 다 읽으면 다시 1권부터. 운이 좋으면 1권을 가져온 날 빌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인형 : 팬들이 선물한 키링을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 인터뷰 중 ‘너무 많아서 바닥에 끌리면 어쩌죠…(울망)’ 발언 이후 팬들끼리 시합 시작 전 모여 탑 3를 선출하는 문화가 생겼다. 그래도 시즌 중에는 주렁주렁이라고.
서사
고등학생 (청해고/靑海高)
대학생 (한국체육대학교)
성인 (아주르 팔콘스/Azure Falcons)
국가대표 (𝑩𝑬𝒀𝑶𝑵𝑫)
ⓒ우주 다시, 스마일
ⓒ멘테 관상이 참 좋으세요
ⓒATLAS
추가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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