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지나가는 주인장의 마음의 고향이자 이데아인 여름(?) 겨울(??) 청춘 스포츠물.
"프X 츠루X 다이에X 하이X 슬램덩X 메달리스X 블루X 테니X의왕X 유리X아이스 빌드X 위닝X 망X배터리 바람의X심 쿠로X의농X"
진짜 어지간히 한 우물도 팠다. 그리하여 스포츠캐로 드래곤볼을 모으기로 하는데...
너무 많으면 손길이 안 가면서 싹 다 창고행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엄선한 10개 종목으로 하계 5 : 동계 5의 비율을 맞췄다...
배구 축구 농구 양궁 펜싱 그리고 보드 컬링 피켜 하키 트랙.
넣고 싶은 종목이 오천 개 정도 더 있었으나 생각보다 동계 종목의 폭이 적어 어쩔 수 없이 하계를 엄청나게 소거했다는.......
(못 들어간 종목은 가족으로 어떻게 끼워넣는 걸로 하자....)
사실 각 잡고 키우겠다! 보다는 메인으로 키우는 시우에게 국대 설정을 주면서 조금 더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만들고 싶어 주변인을 만들었다, 정도가 더 어울릴 것 같다만...
일단은... 종목과 이름만 있고 외관도 없고 설정도 없고 세계관도 없지만 아무튼 시우의 투샷 메이트(들)이자 국대촌 층메(?) 정도로만.
이왕이면 머리색도 좀 다 다르게 하고 성격도 좀 다양하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대충 네X로 잡아두고 천천히 캐디해 보는 걸로....
모두 올림픽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주인장만 열심히!
근데 나 한국 이름 진짜 잘 짓는 듯